💡 3줄 요약
- 발행어음은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초대형IB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고 약정 수익률을 제공하는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자금 성격에 맞는 유형(수시형·약정형)과 발행사 신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나무증권 특판 발행어음은 365일물 기준 연 5.0%(세전)* 수익률이 적용됩니다.
*최초 신규 고객 조건 충족 시 연 5.05%(세전)
*기본수익률 연 4.05%(세전) ※이벤트 종료 후 기본수익률 적용
여유자금을 짧은 기간 동안 운용하려 할 때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1년 안에 쓸 목돈이라면 수익률뿐 아니라 자금을 얼마나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 살펴볼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가 발행어음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고 약정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단기금융상품입니다. 다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가입 전 상품 구조와 발행사의 신용위험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발행어음의 개념과 고르는 기준, 금리 확인 방법을 차례로 정리하고, 나무증권 특판의 주요 조건도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1. 발행어음이란? 개념, 안전성, 장단점까지

먼저 해당 상품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고, 무엇을 근거로 안정성을 갖추는지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기본 개념과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 장단점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1) 발행어음이란 무엇인가요?
증권사가 고객에게 예치 기간에 따라 약정한 수익률을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발행하는 어음입니다. 별도의 담보 없이 증권사의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되며, 모든 증권사가 이를 발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중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만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습니다.
발행어음은 별도의 담보 없이 발행 증권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되며, 발행 증권사가 원금과 약정수익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은 기업대출, 회사채 인수 등 기업금융 관련 자산 등에 운용되며, 관련 규정에 따라 조달자금의 일정 비율 이상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운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2) 증권사 발행어음 위험성? – 예금자 비보호 대상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보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상품입니다.
은행 예금처럼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예금보험공사가 원리금을 1억 원까지 보장하는 체계와는 별개의 구조입니다. 그 대신 발행사인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원금과 약정 수익의 지급을 약속합니다. 즉 안정성의 근거는 법적 보호가 아니라 발행사의 신용도에 있습니다.
따라서 발행어음 위험성을 따진다면 수익률이 약정되어 있다고 해서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발행사의 신용도가 하락하거나 경영이 부실해지는 경우에는 이론상 투자원금 손실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가입 전에 발행 증권사의 신용등급과 재무 건전성을 함께 확인할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3)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짧은 기간 동안 목돈을 운용하기에 유리한 점이 많지만, 예금과 다른 구조에서 비롯되는 유의점도 있습니다.
- 장점
상품 유형과 만기에 따라 약정수익률 적용
· 소액부터 가입 가능
· 수시형은 입출금이 자유로움 - 단점
예금자보호법 미적용
· 중도해지 시 적용 수익률 하락
무엇보다 증권사 발행어음은 발행 증권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한 상품이라는 점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이 점을 확실히 이해한 상태에서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유형을 고르는 것이 투자 전 첫 단계입니다.
2. 초보자를 위한 발행어음 고르는 기준
발행어음은 유형과 조건에 따라 적용 금리와 자금 활용 방식이 크게 달라집니다. 처음 투자한다면 어떤 순서로 상품을 살펴봐야 하는지, 유형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먼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1) 발행어음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상품보다 자금의 성격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자금인지, 일정 기간 묶어둘 수 있는 자금인지에 따라 적합한 상품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금의 성격을 정했다면 다음으로 유형을 확인합니다. 발행어음은 수시형, 약정형(거치식), 외화발행어음 등으로 나뉘며, 유형에 따라 적용 금리와 자금 유동성이 달라집니다.
| 종류 | 주요 특징 |
|---|---|
| 수시형 | 필요할 때 입출금할 수 있어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활용 가능 |
| 약정형(거치식) | 정해진 기간 투자하고 약정된 수익률을 적용받는 방식 |
| 외화발행어음 (달러발행어음 등) |
외화로 예치하며, 환율 변동 영향을 받음 |
| 발행어음형CMA | 발행어음을 편입해 매일 이자가 붙는 CMA 상품 |
유형을 골랐다면 가입 전에 다음 항목도 함께 체크해 주세요.
- 중도해지 가능 여부, 만기, 적용 금리: 자금 계획에 맞는 만기인지, 중도에 해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특판 조건: 특판 상품이라면 적용 대상, 적용 기간, 가입 한도를 확인합니다.
- 예금자보호 여부: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으며, 발행 증권사의 신용으로 상환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 발행어음 수시형 vs 약정형, 나에게 맞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수시형과 약정형 중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자금을 얼마나 자유롭게 써야 하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발행어음 수시형은 언제든 자금을 출금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당장 사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써야 하는 단기 여유자금, 이른바 파킹형 자금을 운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약정형은 정해진 만기까지 예치하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목돈을 일정 기간 묶어둘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3) 비슷한 발행어음 상품이 여러 개라면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조건이 비슷해 보이는 상품들이 여러 개라면 금리, 중도해지 조건, 발행사 신뢰도의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증권사별·만기별 적용 금리를 비교합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증권사와 만기에 따라 적용 금리가 다르므로, 투자하려는 기간에 맞춰 따져 봐야 합니다.
다음으로 중도해지 시 적용 금리 수준을 확인합니다. 발행어음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 금리보다 낮은 수익률이 적용되므로, 중도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이 조건이 실제 수익에 큰 영향을 줍니다. 나무증권의 경우 매수 건별로 전액 매도만 가능하며, 중도인출 시에는 상품 유형별로 사전에 고시한 중도인출 수익률이 적용됩니다.
마지막으로 증권사의 신용등급과 자기자본 규모 등 정성적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는 발행사의 신용으로 상환되는 상품이므로, 금리만큼이나 발행사의 신뢰도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3. 나무증권 특판 발행어음으로 시작하기

이제 개념과 고르는 기준, 금리 확인 방법에 대해 이해했다면 이제 직접 시작해볼 차례인데요. 해당 상품 투자가 처음이라면 조건이 명확하게 정리된 특판 상품부터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나무증권 특판 발행어음이란?
나무증권 특판 발행어음은 365일물 기준 연 5.0%(세전)*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최초 신규 고객 조건 충족 시 연 5.05%(세전)
*기본수익률 연 4.05%(세전) ※이벤트 종료 후 기본수익률 적용
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고려하고 있다면, 앞서 살펴본 발행어음의 구조와 유의사항을 확인한 뒤 특판의 적용 대상과 가입 조건을 함께 살펴보세요.
[특판 발행어음 안내]
| 대상 구분 | 나무 최초 신규 고객* | 나무 고객 | ||
|---|---|---|---|---|
| 투자 기간 | 181일 | 365일 | 181일 | 365일 |
| 특판 금리 | 4.70% | 5.05% | 4.70% | 5.00% |
| 판매기간 | 10월 12일 ~ 12월 30일 | |||
| 최소 매수 금액 |
100만원 | 1,000만원 | ||
| 최고 매수 금액 |
300만원 | 3억원 | ||
| 판매 한도 | 500억원 | 1,000억원 | 420억원 | 900억원 |
*최초 신규: 당사(나무, N2) 최초 계좌개설일이 26년 10월 1일 이후인 고객
*해당 상품은 선착순 모집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기본수익률 연 4.05%(세전) ※이벤트 종료 후 기본수익률 적용
2)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나무증권 발행어음은 다음과 같은 투자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 여유자금을 단기간 운용할 방법을 찾는 투자자
- 투자 기간과 약정수익률을 미리 확인하고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
- 소액부터 발행어음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은 투자자
[FAQ] 자주 하는 질문
Q. 발행어음 만기일이 주말·공휴일이면 언제 상환되나요?
A. 만기가 도래하면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만기일이 비영업일인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에 상환됩니다.
Q. 급하게 중도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나나요?
A. 중도해지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원금이 줄어들지는 않지만, 정상 약정금리보다 크게 낮은 중도해지 수익률이 적용됩니다. 일부 금액만 해지하는 ‘일부 상환’은 불가능하며, 매수 건 전액 해지만 가능합니다.
(발행사 신용위험은 별개)
| 구분 | 중도환매 불가 | 중도환매시 비용발생 | 중도환매 허용 |
|---|---|---|---|
| 발행어음형CMA /수시형 |
O | ||
| 약정형/적립형 | O |
Q. 매매 가능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매매 가능 시간은 원화와 외화에 따라 다릅니다.
원화 발행어음
- 매수: [영업일] 08:00~16:30 (당사 영업시간에 따라 변동 가능)
- 매도: [비영업일 포함] 24시간 (시스템 정산 시간 23:50~24:30 제외)
외화 발행어음
- 매수/매도: [영업일] 09:30~15:00 (당사 영업시간에 따라 변동 가능)
발행어음은 증권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약정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짧은 기간 동안 여유자금을 운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단기금융상품입니다. 다만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만큼, 가입 전에 자금의 성격에 맞는 유형과 발행사의 신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어음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앞서 살펴본 상품의 구조와 유의사항을 바탕으로 나무증권 발행어음 특판의 적용 금리와 가입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나무증권에서 발행어음 투자 시작하기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발행어음)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발행어음]
※ 발행어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발행어음 수익률은 입금 시 회사가 고시하는 약정수익률이 적용되며, 이는 시장금리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발행어음은 발행사(AA+, 2026.03.25, 한국기업평가) 자기신용 발행한 약속어음으로 이를 매수한 고객은 발행사의 신용위험에 노출되며, 발행사의 부도 또는 파산 시 원금손실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적격등급은 AAA/AA/A/BBB 각+, 0, -순으로 구분됩니다.
※ ▷NH투자증권 홈페이지 > 회사소개 > IR정보 > IR자료실 > 신용평가등급
※ ▷한국기업평가 홈페이지(www.korearatings.com)
※ 발행어음의 만기 전 매도 시 적용되는 중도인출수익률은 상품별로 사전에 고시한 중도인출수익률이 적용됩니다.
※ 중도인출수익률은 약정수익률과 동일하거나 약정수익률보다 낮은 수익률 (약정수익률의 50% 또는 연 1%)이 적용됩니다. (발행어음(2~365일) : 약정수익률의 50%, 적립형 발행어음 : 연 1.00%)
※ 발행어음은 회사 사정에 따라 한도소진 시 마감될 수 있습니다.
